케일페 서울, 2026 새해 첫 굿즈 사냥 가보자!

2026 케일페 서울 최신 정보와 방문 팁, 특별전 후기까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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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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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페 서울이란?

케일페 서울, 즉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은 국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창작물을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전시회예요. 매년 수많은 작가들이 모여 굿즈, 원화, 스티커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죠. 올해 2026년 행사는 새해 첫 일러스트 페어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OGQ 그라폴리오와의 파트너십으로 출품업체 지원이 강화됐어요. 작가님들은 창작 기록과 판매 혜택을 더 받을 수 있고, 관람객들은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2026 케일페 서울 기본 정보

2026년 케일페 서울은 1월 29일(목)부터 2월 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립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 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이에요.

입장료는 현장 구매 시 성인 10,000원, 초·중·고생 7,000원 정도예요. 사전 예매하면 20% 할인된 8,000원으로 즐길 수 있고, 1월 27일까지 네이버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죠. 단체(20인 이상)는 더 저렴한 옵션이 있어요.

구분 현장 구매 사전 예매
성인 10,000원 8,000원
초·중·고 7,000원 7,000원

티켓은 인터파크나 번개장터 같은 곳에서도 거래되는데, 얼리버드 티켓으로 미리 사두는 게 팁이에요.

올해 특별한 점들

2026년 케일페는 특별 기획전이 풍성해요. ‘대한민국 캐동여지도’는 어동이, 마타 등 공공기관 캐릭터를 한자리에 모아 일상 속 친근한 일러스트를 보여줍니다. ‘독립출판 기획전: WITH BOOK’은 19개사 ZINE과 아트북으로 창작자의 세계관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또 ‘덕업일치: 야구편’은 8개 작가(그리스 100일 여행, 라노월드 등)가 야구를 테마로 한 작품을 선보이죠. 야구 팬이라면 여기서 팬아트와 대화를 나누기 딱 좋을 거예요.

참가 예약은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됐고, 공식 신청은 예약자 우선으로 열렸어요. 부스 배치도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다녀온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

지난 해 케일페를 다녀온 분들 후기를 보면, 서일페보다 사람이 덜 붐벼 부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대요. 한 방문자는 “코엑스 내 카페에서 휴식하며 굿즈 쇼핑했어요. 빈 테이블도 있어서 편했어요"라고 했죠.

또 다른 분은 “노리와함께 부스에서 스티커 사인 받고, 벼네찌의 모루 인형에 반했어요. 스탬프 투어로 할인받아 알뜰하게 샀습니다"라고 공유했어요. 저도 작년 갔을 때 딸비의 음식마을에서 줄 서서 스티커 산 기억이 나네요. 공감 가는 일러스트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야구 팬들은 특별전에 열광할 거예요. 작가님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며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방문 팁과 준비 사항

코엑스 D홀은 삼성역이나 선릉역에서 가까워 대중교통 추천해요. 주말은 사람 많으니 평일 방문이 좋아요. 부스 배치도 미리 프린트해 가면 좋아하는 작가 찾기 쉽죠.

짐 보관 선반이 있지만 포화될 수 있으니 최소한으로. 사진 촬영은 작가님께 허락받고, 현금 대신 카드나 모바일 결제 준비하세요. 근처 코엑스 푸드코트에서 점심 먹으며 에너지 충전하는 게 제 팁이에요.

핵심 정보 요약

  • 일정: 2026.1.29(목)~2.1(일), 11:00~18:00, 코엑스 D홀.
  • 입장료: 사전 예매 8,000원(성인), 현장 10,000원.
  • 특별전: 대한민국 캐동여지도, WITH BOOK, 야구편.
  • : 부스도 확인, 평일 방문, 사전 티켓 구매.

이 페어 가면 일러스트 사랑이 더 커질 거예요. 여러분도 올해 케일페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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