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추가모집 정시, 정시 탈락자 마지막 희망이 살아있다!
2026 대학 추가모집 정시에 대한 궁금증 총정리와 실전 팁.
- 지식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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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 추가모집 정시, 아직 희망이 있어요
대학 입시에서 정시 원서 접수 후 가·나·다군 전형이 끝나면 많은 수험생들이 한숨을 쉬죠. 하지만 정시 미등록 충원까지 기다린 후에도 포기하지 마세요. 2026학년도 추가모집이 마지막 기회를 제공합니다.
추가모집이란 무엇일까요?
추가모집은 정시 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을 채우기 위해 대학이 별도로 실시하는 전형입니다. 정시 합격자가 등록하지 않거나 충원 과정에서도 빈자리가 생기면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죠. 이 기간 동안 대학별로 원서 접수부터 합격 발표, 등록까지 순식간에 이뤄집니다. 홈페이지 발표는 오후 2시까지, 그 후는 개별 통보로 진행되니 수시로 확인하세요.
작년처럼 9,000명 이상 선발된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 서울 상위권은 적지만 인서울·중위권 대학과 국립대에서 기회가 많아요.
지원 자격, 꼭 확인하세요
가장 궁금해하시는 게 지원 자격일 거예요. 수시 합격자(최초나 충원 포함)는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추가모집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정시 4년제 대학 합격 후 등록한 경우도 안 되지만, 2월 13일까지 등록 포기 시 지원할 수 있어요. 다만 산업대·전문대 정시 합격자는 등록 여부 무관 지원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제 지인 아들이 정시에서 중위권 대학에 합격했지만, 더 나은 곳을 노리다 등록 포기 후 추가모집에서 가까운 국립대에 붙었어요. 이런 사례처럼 포기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주요 일정 한눈에 보기
2026학년도 일정을 표로 정리했어요. 대교협 기준으로 정확히 확인하세요.
| 구분 | 일정 | 비고 |
|---|---|---|
| 정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 | 2026.2.13(금) 22시 | 포기 여부 결정 시한 |
| 추가모집 원서접수·전형·발표 | 2026.2.20(금)~27(금) | 대학별 상이 |
| 합격통보 마감 | 2026.2.27(금) 18시 | 홈페이지 14시까지 |
| 등록 마감 | 2026.2.27(금) 22시 |
이 일정이 촉박하니 미리 대학 홈페이지와 대입포털 ‘어디가’를 북마크 해두세요.
어떤 대학에서 모집하나요?
서울 상위권은 적지만, 경기권 단국대(죽전, 26명), 아주대(11명), 인하대(11명), 한양대 에리카(23명) 등에서 기회가 있어요. 국립대는 강원대(18명), 부산대(31명), 전북대(24명), 충북대(20명) 등 대부분 참여합니다. 의대처럼 메디컬 계열도 일부 추가모집이 나오니, 관심 학과를 타깃으로 하세요.
지난해 중앙대(27명), 숭실대(39명)처럼 인서울 대학도 빈자리가 생겼어요. 모집인원은 매년 변동되니 2월 초부터 실시간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지원 팁과 주의사항
지원 횟수 제한이 없어 여러 대학에 도전할 수 있지만, 경쟁률이 높아요. 아주대 200대1, 중앙대 170대1처럼 치열하니 점수대 맞춰 실리적으로 지원하세요. 서류나 면접이 있는 곳도 있으니 각 대학 공고를 꼼꼼히 보세요.
경험담으로, 한 수험생은 5등급대에서 상향 지원으로 정시 붙은 후 추가모집 포기 대신 안정권으로 갔대요. 무분별한 다중 지원은 피하고, 10개 내외로 전략적으로 하세요. 에타나 학과 커뮤니티 미가입 시 과 톡방 문의로 학업 가이드 확보하는 게 현명합니다.
마지막 찬스 활용하기
추가모집은 재수 전에 최후의 보루예요. 정시 탈락자도 희망이 있지만, 감정적 결정 말고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세요. 대학 입학처와 대교협 사이트를 매일 체크하면 놓치지 않아요.
이 글을 통해 얻으실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아요:
- 지원 자격: 수시 합격자 불가, 정시 등록 포기자만 가능.
- 일정: 2.20~27일, 포기 마감 2.13일.
- 대학: 경기권·국립대 중심, 실시간 확인 필수.
- 팁: 경쟁률 높으니 실리적 지원, 공고 꼼꼼히.
이 기회를 잘 활용해 원하는 대학 가시길 응원해요. 추가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요.